회사 소개



Enterprise Rent-a-car 소개




사람 중심 철학으로 시작된 글로벌 브랜드


엔터프라이즈 렌터카는 1957년 미국에서 정직함과 성실함이라는 철학에서 작지만 의미 있게 출발했습니다.

 

창립자 잭 테일러는 고객을 향한 진심,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성장, 모든 노력에 정당한 가치를 부여하는 문화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왔습니다.

오늘날 에터프라이즈 렌터카는 전 세계 90개국 이상, 9,50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며, 세계 최대 규모의 차량 렌탈 기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단순한 렌터카를 넘어, 트럭·오토바이 렌탈, 카셰어링, 차량 판매 등 토탈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며, 다양한 비즈니스와 고객의 이동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항상 'Enterprise Way'를 따릅니다.


Enterprise Way는 단순한 비즈니스 모델이 아닌,


  • 고객 중심 서비스
  • 지역사회화의 상생
  • 직원의 성장을 응원하는 기업 문화
  • 그리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 보호까지

이 모든 가치가 담긴 엔터프라이즈 렌터카의 철학이며, 지금도 여전히 그 가치를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선택


환경을 보호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은 단지 선택이 아닌 엔터프라이즈 렌터카의 책임입니다.


글로벌 기업으로서 기술 혁신과 시장 주도형 솔루션을 통해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생태계를 이끌고 있습니다.

 

기업이든 개인이든, 어디에 있든 언제나 필요한 순간 곁에 있는 렌터카 브랜드, 그것이 바로 엔터프라이즈 렌터카입니다.




기업 가치



"고객과 직원을 먼저 생각하면,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단 7대의 차량에서 시작된 여정

 

1957년, 남태평양 상공에서 제2차 세계대전을 치른 전투기 조종사 잭 테일러(Jack Taylor)는 오늘날 글로벌 렌터카 리더, 엔터프라이즈 렌터카의 창립자가 됩니다.
해군에서 배운 팀워크, 근면함, 그리고 '옳은 일을 한다'는 태도를 바탕으로 그는 단 7대의 차량으로 렌터카 비즈니스를 시작해습니다.
지금으로선 익숙하지만, 당시에는 혁신적이었던 자동차 리스 개념. 그 작은 시작이 오늘날 전 세계 최대의 차량 렌탈 브랜드의 시작점이었습니다.

 

엔터프라이즈는 언제나 사람을 중심에 두고 운영되어 왔습니다.


지금도 전 세계 9,500여 개 지점, 수십만 명의 직원, 수백만 명의 고객과 함께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업 역사

1957

잭 테일러 창업자는 고객들이 자동차를 대여한다는 새로운 개념을 받아들일 것이라는 확신과 함께, 단 7대의 차량으로 미국 세인트루이스에 Executive Leasing Company를 설립합니다.


1962

잭 테일러 창업자는 고객의 이야기에 귀 기울입니다. 고객들이 차량 수리 중에 사용할 렌터카가 필요하다는 점을 듣고, Executive Leasing 회사는 17대 규모의 렌터카 사업 부문을 추가합니다. 같은 해, 차량 판매 사업도 함께 시작됩니다.

1969

잭 테일러 창업자와 그의 팀은 세인트루이스를 넘어 사업 확장의 준비를 마칩니다. 그는 자신이 복무했던 항공모함을 기리며 회사명을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로 변경합니다.


1993

캐나다 온타리오 주 윈저에 첫 번째 해외 지점을 열며 국제 시장에 진출합니다. 당시 회사는 20만 대 이상의 렌터카와 1,500여 개의 지점을 운영 중이었습니다. 1년 뒤인 1994년, 영국 리딩에 첫 유럽 지점을 오픈합니다.


1995

덴버 국제공항에 첫 공항 내 렌터카 지점을 오픈합니다. 이 시점에서 엔터프라이즈는 25만 대 이상의 렌터카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2004

미국, 캐나다, 영국, 아일랜드, 독일, 5개국에 6,00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게 됩니다. 특히 미국 내에서는 전체 인구의 90%가 거주하는 지역에서 15마일 이내에 위치한 지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렌터카 60만 대, 플릿 매니지먼트 차량 13만 5천 대를 운영 중입니다.


2005

엔터프라이즈 렌터카의 시간 단위 렌탈 서비스로 Enterprise CarShare가 시작됩니다.


2012

프랑스의 Citer, 스페인의 Atesa를 인수하며 프랑스와 스페인 시장에 진출합니다.


2015

엔터프라이즈 렌터카 셔틀이 친환경 연료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전환됩니다.


2023

한국에 첫 지점을 오픈합니다.


2025

한국에서 미군 부대 지점을 포함한 10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엔터프라이즈 렌터카, 지금 차이를 경험해보세요.